2006년 08월 09일
그냥 그냥 시간이가.

# by | 2006/08/09 09:52 | Toda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06/08/09 09:52 | Toda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1)

# by | 2006/07/27 17:54 | Toda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6/07/21 10:47 | Toda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6/07/19 02:41 | Toda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1)

* 사진은 작년 겨울의 어느날...
# by | 2006/07/13 11:33 | Toda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1)



커다랗고 길었던 나무들
하늘을 가리우고 우리에게 쉼터가 되어준 나무들
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햇살
5월 어느날 경기전에서 찍었던 사진들..
# by | 2006/07/10 16:31 | Photo By NA.GO | 트랙백 | 덧글(2)

*하지만 사진하곤 무관하다(..)
# by | 2006/07/07 20:40 | Toda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1)

바위위에 서있는 오리처럼
누군가와 함께 있지만 혼자 있는 것 같은 오리처럼
무리 속에서 어울리지 못하고
금새 동떨어져 나간다.
나는 그저 뒤에서 바라보고
이야기를 듣고만 있다.
언제나 나는 한발자국 뒤에 서서 말한다.
# by | 2006/06/30 23:49 | NA.GO's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

생애 첫 과제전
불성실한 준비로 인해 ㄱ- 허접한 결과물이 나왔다
다른 사람꺼 구경은 하지 안았다
왠지 맘만 상할거 같아서
그래도 나름 ㄱ- 도와준 친구들의 성의가 보인다
열심히 도와줘서 고맙다~!
# by | 2006/06/30 23:44 | Story In NA.GO | 트랙백 | 덧글(1)

파란 하늘을 올려다 본지가 언제이던가
하얗던 구름들은 어디로 갔는가
겹겹이 올라선 높은 고층 빌딩 아래에
삭막한 도시 속에
나는 언제부터인지 모르게
하늘을 태양을 산을 나무를 별을 바다를
잊어가고 있었는지도..
# by | 2006/06/30 16:16 | Photo By NA.GO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